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 - "나 자신의 변화"를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간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영향력이 전달되게 됩니다. 그 영향력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삶을 전해 주게 되지요.

- chocoach님 블로그 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중에서 일부 인용
(라이프해커님 버즈에서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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