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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May, 2012

노무현의 공과 과를 분명히 하고, 노무현을 가슴에 묻고 진정성 있게 행동하라.

내일 23일은 노무현 대통령 서가 3주기란다. 요즘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친노, 비노 하는 것들 보면 나 같은 일개 시민도 다 아는 것들을 저들은 모르는 건가? 아니면 알면서 국민/민중을 호도하는 것인가 싶다. 노무현은 지난 시절 공도 많지만 과도 많았던 사람이다. 인권 운동가 시절부터 봉하 마을에서의 소탈함으로 인기를 얻기까지 역대 어떤 권력자보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재임 기간 중 FTA나 노동자 탄압을 묵인한 것 등 과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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