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공과 과를 분명히 하고, 노무현을 가슴에 묻고 진정성 있게 행동하라.
내일 23일은 노무현 대통령 서가 3주기란다. 요즘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친노, 비노 하는 것들 보면 나 같은 일개 시민도 다 아는 것들을 저들은 모르는 건가? 아니면 알면서 국민/민중을 호도하는 것인가 싶다. 노무현은 지난 시절 공도 많지만 과도 많았던 사람이다. 인권 운동가 시절부터 봉하 마을에서의 소탈함으로 인기를 얻기까지 역대 어떤 권력자보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재임 기간 중 FTA나 노동자 탄압을 묵인한 것 등 과도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