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야, 아직 지치지마]를 읽고
+물뚝심송 님의 “진보야, 아직 지치지마” 읽었습니다. 목차는 크게 1부 진보의 어려움, 2부 대한민국 진보정당약사, 3부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고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젊은 시절부터 어느 정도는 알고 있던 내용에 대해 서술해 놓아서 ‘새로움’, ‘깨달음’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Dreams are like stars.. You may never touch them, but if you follow them, they will lead you to your dest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