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깨닫고 나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깨닫는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깨닫고 나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행의 완성이 곧 깨달음이다. 즉 행 속에 깨달음이 있는 것이죠."
- 법정 (2010.5.21 MBC 스페셜 [법정 –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법정스님의 육성)
(사진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news_uid=450541)

될 수 있으면 눈과 귀에 방해물이 적은 고요하고 깨끗한 방에서, 가볍고 느슨한 옷으로, 방석을 깔고 허리를 곧추 세우고 앉는다.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우선은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혀를 입천장에 대고 숨을 고르게 쉬면서 귀를 기울인다. 무슨 소리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요를 지켜보라는 뜻이다.
- 법정, [오두막 편지] 85쪽. 사회 깨우던 '죽비소리', 법정 스님을 떠나 보내며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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