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의 네 가지 분류
세상에 네 부류의 사람이 있다.
우선 머리 속에 심어진 원칙을 또는 사람 사는 순리를 지키고 사는 사람이다. 그들은 그저 난 모습 그대로 살며 남들을 해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유지하는 게 철칙이다.
두번째로 다른 사람들을 자기를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겐 원칙이나 순리나 난 모습이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라면 언제든지 원칙을 바꿀 능력이 있다.
세번째로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서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원칙과 순리를 얘기하지만 최종 목적은 자기 자신에게로 향한다.
네번째로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서 결국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현실을 인정하면서 사람들을 꾀여서라고도 원칙과 인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순신이나 세종대왕 같은 사람 같다.
명약관화하게 첫번째 부류인 사람으로서 나는..
오늘도 술을 먹고 이 허접한 글을 쓴다.
우선 머리 속에 심어진 원칙을 또는 사람 사는 순리를 지키고 사는 사람이다. 그들은 그저 난 모습 그대로 살며 남들을 해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유지하는 게 철칙이다.
두번째로 다른 사람들을 자기를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겐 원칙이나 순리나 난 모습이 중요하지 않다. 오로지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라면 언제든지 원칙을 바꿀 능력이 있다.
세번째로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서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해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원칙과 순리를 얘기하지만 최종 목적은 자기 자신에게로 향한다.
네번째로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서 결국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다. 현실을 인정하면서 사람들을 꾀여서라고도 원칙과 인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순신이나 세종대왕 같은 사람 같다.
명약관화하게 첫번째 부류인 사람으로서 나는..
오늘도 술을 먹고 이 허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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