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배가 나와서.. 만 보 걷기를 재개하기로..
점점 배가 나오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마운자로를 쓰기로,) 아니 만 보를 걸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젯밤 산책 나섰는데.. 이제 밤엔 선선해져서, 그래서 더위를 핑계로 대충 걸었던 걸 반성하고 걷기를 다시 하기로 했어요. (최근 몇 달 동안 겨우 하루 5천 보만 걸었었거든요.)
이번엔 토스 만보기를 켜보기로 했습니다. 과학적으로 볼 때, 5천 보 거리보다 1만 보 거리는 약 3배 더 긴 것 같습니다. ^^
배가 좀 들어가는 듯한 플라시보 효과를 느끼면서, 밤 10시 20분경 드디어 성공! (힘들었어요. ㅋ) 저 자신에게 쓰담쓰담 해주었습니다.
다음은 걷기 하다가 찍은 평범한 의정부 산책길 모습입니다.
걷기에 더해서 오래 살기 위해서 끼니 횟수를 줄여야겠어요.
싱문: 점점 배가 나와서..



결국 10월 초,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부터는 6천보 걷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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