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어스 Morpheus


삶은 흐리멍텅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며 흐릿하게 사는 것과 명징한 정신으로 고통스럽지만 계속 나아가며 사는 게 있겠다.

둘이 교차되며 섞이며 견뎌내는 게 삶이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차라리 전자가 깨달은 자의 태도일 지도 모른다.

모피어스의 파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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