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 시위의 물결은 SNS가 아니라 가장 오래된 기술, 즉 인간의 마음과 정신이 빚어낸 혁명"
타임이 올해의 인물을 “시위자”로 선정했다고 한다. 시의적절한 것 같다. 아래 기사와 타임의 선정 사유는 한번 생각해 볼만한 글인 것 같다.
다음은 그 중 나의 요약본:
- 시위(protest)라는 단어가 올해처럼 각종 언론 매체 보도에 압도적으로 많이 등장한 것도 역사상 처음이다. 그들은 개인의 행동이 집단적으로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 이번 시위의 물결은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렸다. 이집트에서는 인구의 60%가 25세 미만이다. 소셜네트워크가 시위를 일으킨 원인이 된 것이 아니라 대중들이 깨어나고 서로 연결한 것이다. 기술은 상황을 알게하고 시위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지만 정보통신에 의한 혁명은 아니었다. 가장 오래된 기술, 즉 인간의 마음과 정신이 빚어낸 혁명이었다.
- 이제 리더십은 피라미드 계층의 위에서가 아니라, 밑에서부터 나왔다.
기사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1215135352§ion=01
G+ http://goo.gl/yEOKr
다음은 그 중 나의 요약본:
- 시위(protest)라는 단어가 올해처럼 각종 언론 매체 보도에 압도적으로 많이 등장한 것도 역사상 처음이다. 그들은 개인의 행동이 집단적으로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을 온몸으로 보여줬다.
- 이번 시위의 물결은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렸다. 이집트에서는 인구의 60%가 25세 미만이다. 소셜네트워크가 시위를 일으킨 원인이 된 것이 아니라 대중들이 깨어나고 서로 연결한 것이다. 기술은 상황을 알게하고 시위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했지만 정보통신에 의한 혁명은 아니었다. 가장 오래된 기술, 즉 인간의 마음과 정신이 빚어낸 혁명이었다.
- 이제 리더십은 피라미드 계층의 위에서가 아니라, 밑에서부터 나왔다.
기사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1215135352§io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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