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가 만든 낙서 수첩

이거 아빠가 보겠다고 빌린 게 6월 초였던 것 같은데, 빨리 돌려줘야 합니다. ㅎㅎ

표지. 차례가 함께 적혀 있어 수첩 속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음.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차례의 1,2번째 것.

숨은 그림 찾기. 미로, 틀린 그림까지는 그럴 만하다 생각했는데, 이런 걸 만들다니 대단하군.

낙서장.

이건 뭔지 모르겠음. 서영이한테 물어보고 다시 써야겠네요.

전체 쪽이 이어져 있음. A4 용지를 중간 부분 잘라놓고 만드는 거네요.

G+ http://goo.gl/T9K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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