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
관능은 생로병사가 없는 모양이다.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는 것은 그 때문이었다.
젊은 날에 만났다면,
그리하여 너와 나 사이에 아무런 터부도 없었다면
너를 만난 후, 나는 아마 시를 더 이상 쓰지 않았을 것이다.
네게 편지를 쓰면 되니까.
- 박범신, [은교] 중에서
- Photography : "Julia" by Павел Апалькин (Paul Apal'kin) http://apalkin.35photo.ru/photo_598628/
- 다음 SNS에 먼저 포스트함
Google+ https://plus.google.com/+whizzxanadu/posts/NCszKS5jyP4
Vingle http://www.vingle.net/posts/380109-Julia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는 것은 그 때문이었다.
젊은 날에 만났다면,
그리하여 너와 나 사이에 아무런 터부도 없었다면
너를 만난 후, 나는 아마 시를 더 이상 쓰지 않았을 것이다.
네게 편지를 쓰면 되니까.
- 박범신, [은교] 중에서
- Photography : "Julia" by Павел Апалькин (Paul Apal'kin) http://apalkin.35photo.ru/photo_598628/
- 다음 SNS에 먼저 포스트함
Google+ https://plus.google.com/+whizzxanadu/posts/NCszKS5jyP4
Vingle http://www.vingle.net/posts/380109-Julia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