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잡설

술 먹을 때 한순간 명징해지는 순간이 있다.

이 기분이 만족스럽다는..

그 기분은 술로 인해 뭔가 상상할 때 그런데 그건 바라는 장면이다.

술 취해 판단력이 흐려질 때 명징한 느낌은 바램의 느낌인 것이다. 부질없는 게 아니라 에너지를 준다.


- 술 먹고 취한 기분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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