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을 잡을 수 없다면,


바다가 되어서 기다려라.

근데,
그냥 포기하는 것도 해답이 될까.

아니, 가장 현명한 건
강물에 몸을 맡기는 것이리라.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


- 이미지 출처 : plus.google.com/115207886822412834249/posts/D5jVAKVoH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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