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and enjoy yourself along the path of life


아이와 개가 맺는 유대와 유희가 한 편의 시다.
두 생명체가 함께 하는 이 순간이 삶이 빛나는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 이미지 출처 : goo.gl/FB6c5g
- 이 글의 제목은 이미지 출처의 구글+ 사용자인 Dr. Wayne Andersen 님이 쓰신 문장을 따온 것이다.
- Google+에도 함께 씀 : plus.google.com/+WhizzXanadu/posts/ARGPYTxJ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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