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해준다


"글을 쓰다보면 그냥 휙휙 넘어가던 것들이 다시 보인다. 
글을 쓴다는 건 본질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해준다. 
그렇기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

"가끔 생각하면 글은 삶의 선물처럼 느껴진다. 
글이 물으면 삶으로 답한다. 
또 삶이 물으면 글이 답할 수 있다. 
살결과 글 결은 함께 간다. 
삶이 묻고 글이 답하는 나다운 글쓰기를 하는 곁을 지키는 평생 동반자이고 싶다."

- 김무영, [글쓰기 비행학교] 저자
- Yes24 인터뷰 글 "글로 밥 먹고 살 수 있을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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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http://www.mindtheproduct.com/2013/08/the-importance-of-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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