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그리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이 세상에 태어나
한 세상 살면서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삶이 어렵고 힘들 때
한 마음 되어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을 하는 데에
무슨 이유가 있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누구를 그리워하다가
서로 사랑하면 더욱 좋은 일이지만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밤을 지새우며
홀로 울기도 하겠지만

누구를 진정으로 그리워하며
가슴 아파 본 사람은
더욱 더 삶의 깊이를 알 수 있어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 남낙현


나도 성공하는 사랑 좀 하고 싶다.
기다림과 외로움이 내 친구구나. 책과 영화로 연명하는 삶이란.. ㅠ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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