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에


술 한 잔에
기분을 담는다.

그리곤 퀭한~
피곤한 내 얼굴

술 두 잔에
인생을 녹인다.

그리곤 엷은~
그대의 미소.

Comments

Popular posts from this blog

20여 년만에 캐논 IXY 55 (익서스 50) 꺼내들고..

음알못의 오늘의 선곡

2026년 추석 열차표 예매 분투기

Earthseed에 대해 희망을 가질수록 커지는 파멸에의 확신 – [은총을 받은 사람의 우화]

점점 배가 나와서.. 만 보 걷기를 재개하기로..